이분 왠지 국회의원 나오실 것 같지 않아요?

다른 요리사들은 인기가 시들해져서 이젠 테레비 잘 안 나오시는대...

이분만 줄창 나오시네요.

물론 개인적으로 뛰어나시니까 보여 줄 컨텐츠가 많은 거겠죠.(이렇게 말 하면 다른 요리사들은 안 뛰어나다고 하는 의미가 될까????)

제가 테레비를 어언 40년 보다 보니까 어떤 패턴 같은 게 보이는대요.


1. 일단 테레비에 나와서 유명해진다.

2. 국회의원이 된다.

3. 쓰레기 사기꾼으로 판명된다.


이런 패턴입니다.(잘 생각 해 보시면 기억나는 인물들이 몇몇 있으실 겁니다.)

요즘은 골목상권을 살리는 컨셉의 TV프로그램으로 사회공헌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계시는대요.

공익을 위해 노력하는 이미지가 잘 만들어지고 있네요. 

이런 분을 국회에 보내면 골목상권 잘 살릴 것 같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sbs방송국 주인이라면 내가 키운 정치인이 국회에 가서 있으면서 내 이익을 대변해 주면 참 든든하겠죠?


하여튼 2년 뒤에 국회의원 되시나 안 되시나 지켜보면 알겠죠.

만에 하나 제 직감대로 국회의원이 되시더라도 '3. 쓰레기 사기꾼으로 판명'되진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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