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가 최소 3마리가 우리 집에 와서 밥을 먹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패트병 1개만 가득채워서는 밥 주기가 바쁩니다.

그래서 패트병 1개를 더 연결 해서 사료통 용량을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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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카 2018.02.07 18: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양이 키우고 싶을만큼 귀엽지여. 이 추운날 어찌 견딜는지요?

    • 김진팔 2018.02.07 19: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는 키워봤는데요. 감당이 안되어서 이렇게 길고양이 먹이나 주고 쥐나 대신 쫓아 달라고 할 생각입니다.

      그런대 안타까운 사실은 처음에 먹이를 주게 된 계기를 만들어 준 어린 3색 고양이가 요즘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더 센 고양이들에게 밀려서 쫓겨난 것 같습니다.
      아니면 아무도 없는 새벽에 몰래 와서 밥을 먹고 갈지도 모르고요.
      그 어린 고양이가 살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