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918500108

 

소년 4700명 납치 강제수용소…‘선감학원’ 특별법 제정되나

19일 국회 의원회관서 토론회“아홉 살 때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과 시장 구경을 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경찰관이 우리를 부르더니 강제로 버스에 태워 선착장에 갔습니다. 그날부터 선감도에서 9년간 아우슈비츠 같은 강제 수용소 생활이 시작됐습니다.”‘소년 수용소’ 선감학원 피해생존자 이대준씨의 증언이다. 이씨는 1967년 납치돼 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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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한국판 아우슈비츠 선감학원

1. 경찰이 아이들 잡아감.

2. 때리고 죽이고 강제 노동시킴.

3. 오늘 국회에서 이거 문제 토론회 함.(더불어 민주당 주도.)

 

https://www.yna.co.kr/view/AKR20190918174300061

 

[속보] 화성연쇄살인사건 50대 용의자, 공소시효 끝나 처벌은 불가 | 연합뉴스

[속보] 화성연쇄살인사건 50대 용의자, 공소시효 끝나 처벌은 불가, 최종호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19-09-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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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8뉴스 직전(10여분 전)에 이거 터뜨림.

1. 화성연쇄살인범 잡음.

2. 7월달에 유전자 일치 확인 함.(오늘 9월 19일)

3. 오늘 감옥에 있는 용의자와 면담함.

4. 앞으로 한달은 더 수사해야 확실해 짐.

 

https://youtu.be/kCOZVGsNMZM

https://youtu.be/yLp5wILdwDM

김진팔: 나는 씨발 조국 도와줄라고 그러는 줄 오해 했네.... 쩝.

그럼 그렇지....이거 관련자들이 아직도 경찰에서 살아있나보다.

야 이거 안되것다.

나쁜 놈들 몇 놈 때려 잡으면 끝날 문제가 아니다.

착한 놈들 몇 놈 빼고 다 쓸어버려야 될 문제 같다.

 

빙글스의 깡그리 싸그리 폭탄(WOW 게임 퀘스트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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