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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vil Unrest Turning Violent on Schedule | Armstrong Economics

The civil unrest is turning violent right on schedule. These lockdowns have destroyed so many jobs and the future of people which the government never even bothered to consider. The more governments try to pretend they did the right thing, the greater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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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vil unrest is turning violent right on schedule. 일정대로 사회불안은 폭력으로 전환되고있습니다.

These lockdowns have destroyed so many jobs and the future of people which the government never even bothered to consider. 이들 봉쇄들은 수많은 일자리들을 파괴했고, 사람들의 미래를 파괴했는대, 그것은 정부가 결코 고려하기를 귀찮아하는 사람들입니다.

The more governments try to pretend they did the right thing, the greater the violence will become. 정부가 옳은 일을 했었던 척 하려고 할 수록, 폭력은 더 거대해질 것입니다.

I went to get my haircut the other day. 몇일전 머리를 깎으려고 갔었습니다.

The woman said she just received her unemployment check.그녀는 방금 실업수당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Two and a half months with no income. 두달 반 동안 수입이 없었습니다.

She said she was a saver, and if she had not been, her and her children would have starved.그녀가 말하기를 그녀는 저축을 하는 사람이고, 만일 자신이 저축하지 않았더라면, 그녀와 두 아이들은 굶었을 거라고 했습니다.

She then added – “They better not try this again!” 그녀는 또 "그들은 이것을 다시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The economic damage to the vast majority of people is beyond description. 대다수의 사람들이 당한 경제적 피해는 묘사할 수 없습니다.

So far, it looks like at least 5% of small businesses will not reopen.지금까지는, 적어도 5%의 자영업자들이 다시 문을 열지 못할 것 같습니다.

The local mall had Sears, which shut down before, J.C Penney which is closing, and Macy’s. 지역 쇼핑센터 시어즈와 메이시스가 있었는데, 그것은 jc페니가 문을 닫기 전에 문을 닫았습니다.

Retail will never be the same. 소매업은 결코 전과 같지 않을 것입니다.

 

김진팔:

1. 여기서 '스케줄'이란 마틴암스트롱의 미래 예측 프로그램인 소크라테스가 예측한 스케줄을 말합니다.

2. 또한 여기서 They better not try this again! 라는 말에서 This 가 가리키는 것은 lockdowns(봉쇄)로보입니다.

즉 마틴이 머리를 깎으러 간 미장원 주인은 코로나로 인한 봉쇄 때문에 2달 반동안 수입이 없었으며, 정부는 또 다시 봉쇄를 하지 말아야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이런 마당에 한국이 모범적으로 코로나를 관리하고 있다는 말도 안되는 국뽕질은 대체 뭐하자는 건지.

'백신이 나오기 전에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되는대, 아무 것도 하지 말고 방안에 앉아만 있으면 밥이 나와? 떡이 나와?'

저는 이 질문을 하고 싶은 겁니다.

결론:

결국 사람들은 '가만히 앉아서 굶어죽을 것인가? 아니면 몇명 코로나에 걸려 죽더라도 먹을 것을 구하러 나가 돌아다닐 것인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할 것입니다.

결론은 자명합니다. '코로나로 몇명 죽던지 말던지 나는 밥벌이를 나가야겠다.'

결국 덴마크 스웨덴이 현명했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말로 인정하기 싫어도 행동으로는 인정하겠죠. '집단면역' 대신 사용할 단어를 분주히 찾고 있겠죠.

아마 이미 찾았을지도 모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봉쇄)' 대신에 '생활 속 거리두기(집단면역)' 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낸 것을 보면요.

와~!씨. 깜빡 속을뻔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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