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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5.22 [시사인]민법 779조 가족이란...

https://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4639

 

민법 779조는 오늘 파산했다

한국의 ‘정상 가족’은 때로 국제협약을 무의미하게 만든다. 외교관계에 관한 빈 협약 제37조 1항에 따라 ‘외교관의 세대를 구성하는 그의 가족’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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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남자하고 여자로만 결혼 할 수 있는 것은 잘못임.

 

김진팔:

저는 항상 이야기해 오고 있지만, 국가가 개인간의 인간관계에 폭력으로 개입하는 이유는 '세금과 노역' 이라는 이익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남과 여가 결혼을 하면 아이를 낳게 되지만, 동성끼리 결혼을 하면 아이를 낳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국가는 동성끼리의 결혼을 계속 유지하도록 법(폭력=양육비등)으로 강제하고 권장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습니다.

국가가 개인관의 관계(결혼)를 폭력으로 계속 유지하도록 하려는 이유는 뭘까요?

실질적으로 둘 사이의 관계가 파탄났는대도 정부가 헤어지지 못하도록 법으로 강요하는 이유는 뭘까요?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의 양육을 국가가 떠맡기 싫기 때문입니다.

 https://realnews.co.kr/archives/14866

 

남성중심사회는 없다 | 리얼뉴스

지식은 언어로 구성된다. 그런데 이 언어로 구성된 지식은 항상 옳은 것과 그른 것을 구분해주는 경계가 있다. 그 울타리 안에 있는 것들은 우리와 같은, 우리에게 '익숙한' 동일자(同一者)이며 그 경계 바깥에서 벗어난 것들은 우리와 다른, 우리에게 너무나 '이질적인' 타자가 된다. 성소수자는 이성애(동일자) 중심사회에서 '이질적인' 타자다. 한국인들(동일자)에게 있어 외국인이란 한국적인 것에서 벗어난 '이질적' 존재들이다. 미셸 푸코는 자신의 저서 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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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남존여비 조선에서도 여자가 간통해도 이혼이 안 됨.

참 재미있지 않습니까?

조선시대에는 칠거지악이라고 해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으로 여자를 맘대로 쫓아낼 수 있었을 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라네요.

왜 그랬을까요?

아이(인간)는 국가 유지에 가장 중요한 자원이었으니까요.

인간이 있어야 전쟁터에 총알받이로도 쓰고, 일도 시켜먹고, 세금도 뜯어 먹을 수 있었으니까요.

전쟁로봇이 실용화 되면 인간을 전쟁터에 끌어갈 필요가 없어지니까....

그런 세상이 올까요?

핵폭탄도 나온 마당에 전쟁로봇 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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