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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4.27 [마틴 암스트롱]쓸데없이 학위에 돈 쓰지마! (5)

http://www.armstrongeconomics.com/armstrongeconomics101/economics/the-student-suicide-rate-has-been-rising-the-new-lost-generation/

 

The Student Suicide Rate Has Been Rising – the new Lost Generation | Armstrong Economics

There have been studies on the riskiest jobs where stress causes higher rates of suicides. The medical profession seems to be at the top of the list, which now amounts to some 11 million people. However, there is also a growing list of students committing

www.armstrongeconomics.com

요약:

1. 미국과 영국에서 학생들이 학비 빚 때문에 자살하고 있음.

2. 사실 학위 같은 건 필요도 없음. 왜냐하면 학교에서 잘못 배워서 다시 교육시켜야하니까.

3. 차라리 고등학교만 나온 애들이 더 나음. 잘못 배운 걸 지우는 힘든 작업이 필요 없으니까.

 

관련 국내 기사 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42316281581780

 

월100만원 사교육비를 주식에 20년 투자하면 '4억원' - 머니투데이 뉴스

지난해 우리나라 사교육비 총액이 20조원에 육박했다. 학생 1인당 월 평균 사교육비도 29만1000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지만, 대다수 학부모가 체감하는 비용과는 상당히 큰 괴리가 있다.선풍적인 ...

news.mt.co.kr

김진팔:

제가 옛날 부터 주장하던 거지만

대학등록금이 수억이라는대 그 돈으로 30평 정도 땅을 사고, 거기 컨테이너를 하나 놓은 다음에 아이에게 주면 집 걱정 안 하고 좋을 텐대 말이죠.

대학 가는 이유가 돈 벌어서 집 사서 결혼 하려는 거잖아요?

그냥 학비로 땅을 사서 거기 작은 컨테이너를 놔 주고, '집은 네가 알아서 지어라.' 하면 될 것을 뭐하러 멀리 돌아가는 거죠?

전에 어떤 글을 읽었던 내용이 생각 납니다.

어떤 백인이 남태평양의 어떤 섬에 놀러갔다가 거기 원주민과 대화를 하는대

원주민: 너는 꿈이 뭐냐?

코쟁이: 나는 일단 성공을 해서 돈을 많이 벌고, 은퇴를 한 다음에 이렇게 자연 환경 좋은 곳에 와서 낚시를 할 거야.

원주민: 나는 그거 지금 하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은요. 생각 때문에 자유롭지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들이 하는 것을 나도 해야하고,  남들이 하는 방식으로 , 남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인생이라는 비용을 지불하는 거죠.

그 생각을 바꾸면 얼마든지 자유롭게 살 수 있는대...쯧쯧쯧쯧쯧....

오늘의 영어 한마디:

I would prefer to hire someone without a degree who has an interest in the field, simply because what is being taught is wrong. It would require retraining which is too time consuming. The list is growing of top companies that no longer require degrees for employment. 

나는 차라리 그 분야에 흥미를 가진 학위 없는 사람을 고용할 것이고, 단순히 그 이유는 잘못 배우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가르치는 것에 너무 많은 시간이 소비되고있다. 최고의 회사들 중 사원을 뽑을 때 더 이상 학위를 요구하지 않는 회사들의 명단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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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간베스트 2019.04.28 14: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나라 학벌사회라서 상위고급면허나 자격증 취득하려해도 학력제한, 경력제한이 걸려있고 이번에는 이수과정평가로 외국인도 제한없이 취득할수 있는 자격같은것은 허드렛일이나 위험직종같은것은 쉬워지는거 같아보니고 낼 모레 오십인데 폴리텍대학이라도 가서 직업교육, 용접기술을 배워야 하나 전기,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하나. 나이 있으면 써줄 사람이 없는데 자기만의 경쟁력있는 먹고살 수단이나 무기를 가져야 하는데 머리와 손이 무용이라 어쩌노. 앞으로 10년은 고난의행군 시대가 온다고겁주는 예언도 있더만

    • 김진팔 2019.04.28 15: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건 내가 옛날에 테레비에서 본 내용인데,

      그게 부패하고 관련이 있어.
      해방 후 일제시대 경성제국대 출신들이 고위 공무원 하면서 인허가 도장 찍어 주다 보니까,
      사업을 하려면 도장을 받아야하고,
      도장을 받으려면 불러 내서 술 먹이고, 여자 붙여주고, 집에 갈 땐 봉투 주고...
      그러려면 아무래도 학교 같이 다닌 동창이나 동네 선후배 관계가 좋겠지? 친인척도 좋고,

      그 경성제국대가 서울대야.

      옛날엔 선진국 물건 복사해서 싸게 만들면 되는 시대여서 이게 먹혔는대,
      이젠 그런 시대가 지나가고 있어.
      좀 늦게 태어날 걸 그랬다.

  2. 엄코치 2019.05.02 19: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주민의 대답이 진리입니다

    각성하게되네요

  3. 엄코치 2019.05.02 23: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드는 생각은 재테크고 뭐고 하지말고 하고있는일 꾸준히 오래하면서 하고싶은일 즐기는게 최고이지않을까 싶어요

    건강잘챙기면서 무난하게 지내는게 가장 스트레스 덜받다가 죽는거 아닌가싶네요.

    주위를 봐도 그렇고 다들 걱정거리를 사서 하는 느낌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