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rmstrongeconomics.com/markets-by-sector/stock-indicies/dow-jones/its-the-impeachment-that-would-tank-the-market/ (링크)


이 기사에 의하면 마틴은 미국 주가가 더 오르느냐? 아니면 여기서 정점을 찍고 내려가느냐는 트럼프가 탄핵 당하느냐? 안 당하느냐? 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요약:

1. 공화당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은 '트럼프가 러시아와 내통 안했다.' 고 말 하면서 동시에 '특별검사를 해임하면 트럼프의 종말' 이라고 말한다.

2. 이것은 공화 민주를 막론하고 기성 정치인들이 트럼프를 죽이고싶어하기 때문

3. 트럼프가 잘못되면 주가도 잘못될 것이다.


김진팔의 어설픈 추측:

제 생각에는 만일 린지 그레이엄의 말 중 '트럼프가 러시아와 내통하지 않았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트럼프는 탄핵당할 근거가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트럼프가 걱정하는 것은 탄핵이 아니라 언론이 러시아 내통설에 대한 뉴스를 도배할 경우 자신의 지지도가 떨어지고 레임덕이 빨리 올 것을 걱정하고 있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계속 러시아 내통설 뉴스를 덮을 이슈거리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고요.

이러한 상황을 잘 이용한다면 북한과 미국을 협상테이블로 끌어들여서 북핵문제를 적절히 관리할 수 있는 수준에서의 타협을 이룰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물론 트럼프의 치적을 만들어주는 방향으로 가야 트럼프도 협조하겠죠.


결국 일은 문재인 정부가 다 하고 그 공은 트럼프에게 돌리는 작전이 주효할 것 같습니다.


옛날에 일본에 이런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풍신수길(도요토미 히데요시) 아시죠?

임진왜란을 일으킨...

https://namu.wiki/w/%EB%8F%84%EC%9A%94%ED%86%A0%EB%AF%B8%20%ED%9E%88%EB%8D%B0%EC%9A%94%EC%8B%9C

이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오다 노부나가의 부하 장수로 있을 때 말입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98%A4%EB%8B%A4_%EB%85%B8%EB%B6%80%EB%82%98%EA%B0%80

(오다 노부나가)

어떤 성을 공격하러 가면 함락 직전에 공격을 멈추고 자신의 주군인 오다 노부나가를 불러서 직접 성을 접수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다 노부나가에게 신임을 많이 받았다는...

문재인 정부도 이런 작전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억울하면 미국 태어나서 미국대통령 해야죠.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그런 것을 억울해 할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yk2936 2018.01.31 13: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내 나라 전쟁은 없어야지요.감사합니다.~^^

  2. 제주바당 2018.02.01 23: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현재 08년이후로 대세상승을 이어나가고 있는 주식시장은 트럼프효과가 아닌 정교하게 갖춰진 시나리오 대로 ,즉 화폐의 엄청난 발행, 불안을 먹으면서 주가는 슬금슬금 상승, 모르는 사이에 많아진 달러량, 디플레와의 싸움을 말하던 frb가 금리를 올리면서 잠자고 있던 창고의 달러를 슬슬 뿌려대면서 시중에 통화량증가, 주식시장은 마지막 피날레를 향해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물가가 오르기 시작하고 민중들이 화폐의 가치가 없다는것을 인식할 무렵 이 비정상적인 상황은 극단적인 공황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극도의 혼란가운데 새로운 화폐가 등장하지 않을까 이번에 나올 화폐는 가상화폐형태를 어느정도는 띠지 않을까 싶습니다.

    • 김진팔 2018.02.02 00: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마틴도 주식이 트럼프 때문에 올랐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근본적으로 채권이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실물인 주식으로 간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트럼프를 탄핵하면 미국 주가는 내리막으로 갈 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