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잘 됐다. 그러나 실력은 아니다.

1.  지소미아 폐기는 불가능한 목표였다.(한국의 자칭 진보들은 항상 이런 식이지. 불가능한 목표 세우기 & 실패하기)

2. 이 정부는 지소미아 폐기의 명분으로 일본이 한국에 불화수소 안 판다는 것을 핑계삼으려 했다.

3. 그러나 의외로 미국이 강력하게 나와서 폐기할 수 없었다.

상세:

1. 미국이 사드레이다를 한국에 배치했다.

2. 중국은 사드레이다를 무력화 할 무기를 만들었다.

3. 미국은 같은 무기를 만들고 있다.

4. 그 걸 한국에 놓고싶어한다.

5. 한국은 미국에 저항했지만 처참히 패배했다. 그래서 지소미아를 할 수 밖에 없고, 또 미국의 MD(미사일 방어망)에 들어갈 수 밖에 없다.

도리어 지소미아 폐기 운운 하기 전 보다 더 확실히 지소미아를 유지하게 됐다.(원래 1년에 한번씩 갱신하게 되어 있었는대, 이젠 무기한 연기야.ㅋㅋㅋㅋㅋ)

(참고 동영상)

https://youtu.be/M13t9I1t_W8

자료: 이 동영상에서 언급된 무기들.

https://namu.wiki/w/%EC%9D%8C%ED%96%A5%EB%B3%91

 

음향병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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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wiki

요약: 땅에다 마이크를 묻어서 적이 포를 쏜 위치를 탐지하는 무기(후졌음.2차대전 때 무기임)

https://ko.wikipedia.org/wiki/AN/TPQ-36_%ED%8C%8C%EC%9D%B4%EC%96%B4%ED%8C%8C%EC%9D%B8%EB%8D%94

 

AN/TPQ-36 파이어파인더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AN/TPQ-36 Firefinder Radar AN/TPQ-36 파이어파인더(AN/TPQ-36 Firefinder)는 미국 휴즈(후에 레이시온)에서 제작한 이동식 레이다 시스템이다. 날라오는 포탄을 역추적하여 적 포병의 위치를 알아내는 레이다이다. 여단(Brigade)급 장비이며, 미육군과 미해병대의 상위 계급에서 사용한다. 레이다는 보통 험비에 의해 견인된다. AN/TPQ-36은 작전중에

ko.wikipedia.org

요약: 이건 마이크 대신 레이더로 같은 일을 함.(전자파를 사용함.)

https://news.joins.com/article/23596586

 

쥐랑-2, 둥펑-41은 미국 타격권…중국 “나라의 보물”

지난 1일 국경절 열병식에 첫선을 보인 전략 미사일인 둥펑(東風)-17,창젠(長劍)-100, 쥐랑(巨浪)-2, 둥펑-41을 중국중앙방송(CC-TV)이 5일 메인뉴스에서 다시 보도하며 "전략적 억지력의 핵심 역량"이라고 강조했다. 군사전문지 ‘디펜스뉴스’는 극초음속 활강비행체(HGV·hypersonic glide vehicle) 둥펑-17과 정찰 드론

news.joins.com

https://news.joins.com/article/23622483

 

레이더 피한뒤 타격···미국도 "막을방법 없다" 겁낸 중국 신무기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다수의 신형 첨단무기들이 등장했다.

news.joins.com

요약: 이 미사일은 너무 빨라서 사드로 못 막음.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904471.html

 

미 INF 탈퇴 하루 만에 “아시아에 중거리미사일 배치 고려”

에스퍼 국방, ‘수개월 내에 배치 선호’ 괌이 첫 후보지이나 한국·일본도 대상

www.hani.co.kr

요약: 중국이 만들면 우리도 만든다.

김진팔 뇌피셜:

나는 중궈는 우사(U.S.A.)의 쨉이 안된다고 생각해.

그래서 쭝궈 보다는 우사(U.S.A.)에 붙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정부의 의도는 그게 아니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잘 된 거다.

설마? '우리도 저항해 봤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중국에 보여주기 위해 쑈를 했다면, 박수 짝짝짝!

그러나 그건 아닌 것 같다. ㅋㅋㅋㅋ

그렇게 고차원적으로 뇌를 굴릴 수 있는 애들이 아니야. 내가 볼 땐,

근거: 이런 짓을 하는 애들이잖아.

https://news.joins.com/article/23627471

 

소주병에 여자 아이돌 10년 만에 사라지나

"담배와 술 모두 세계보건기구(WHO) 1급 발암물질인데 담뱃갑에는 암 부위의 끔찍한 사진이 붙는데, 소주 병에는 여성 연예인 사진이 붙어있는 게 말이 되느냐". 남 의원은 "소주병에 여성 연예인 사진을 붙이는 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우리뿐"이라고 지적했다. 홍 과장은 "시행령 규제의 타깃은 청소년

news.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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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코치 2019.11.24 19: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보는 자기객관화과 안되었다는걸 겪어보니 알게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