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siae.co.kr/article/2019011510131484962

 

“불필요한 접촉은 NO, 조용히 볼게요”…일상 파고든 ‘언택트 문화’

#직장인 박모(31)씨는 온라인을 통한 물건 구매를 즐긴다. 오프라인 쇼핑 시 점원들의 과도한 친절이 부담스러웠던 탓이다. 매장 내 물건을 둘러보고 구매를 하고 싶은데 쇼핑하는 내내 함께 따라다니는 점원 탓에 부담스러워 사지 않아도 되는 것까지 구매하게 된다는 것이다. 때문에 박씨는 누군가의 간섭 없이 클릭 한 번으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있는 온라인 쇼핑을 즐긴다고 설명했다. 최근 ‘혼

www.asiae.co.kr

요약:

1. 요즘 젊은이들 무인점포 좋아함.

2. 사람 대면하는 거 피곤함.

3. 노년층은 힘들어 함.

 

김진팔:

나도 물건 살 때 사람이 말 걸면 그 매장을 떠나버려.

그 이유는

1. 일단 물건을 찬찬히 구경을 한 다음에 맘에 들면,

2. 가격을 알아본 다음에,

3. 다른 가게에 가서 가격을 알아본 다음에 싼 곳 에서 사고싶은대

매장점원은 일단 내가 근처에만 가도 "뭐 찾으세요?" 이런단 말야.

그러면 '물건 빨리 사고 안 살 거면 꺼져!' 이런 딱 재수없는 느낌이 들면서 다른 곳으로 가고싶은 맘이 들어.

그리고는 집에 와서 '알리익스프레스''11번가' 같은 곳에 들어가서 온라인으로 주문해 버리지.

이건 오프라인 매장의 자업자득이야.

원래 옛날 부터 장사 잘 하는 집은 점원 교육을 그렇게 시켰어.

'손님이 물건을 찬찬히 구경할 수 있게 딴짓 하고 있다가 진짜 관심이 있어 보일 때 정보를 제공할 것'

이건 세일즈 책에도 나오는 이야기야.

스스로 손님을 내 쫓는 방식으로 장사를 하면서 장사가 안된다고 하면 어쩌자는 거야?

난 요즘 엔간하면 여기서 물건 사.

한국보다 최하 2/3에서 어떤 것은 1/2가격도 있어.

배타고 오는 시간이 길다는 게 단점이지만,난 뭐 급할 거 없으니까.

달라결제가 되는 체크카드를 만든 다음에 알리익스프레스 가입하고 카드 등록해 놓으면, 그 다음 부터는 클릭만 하면 되.

https://youtu.be/JVAsJD2a4T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일간베스트 2019.07.15 19: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어가 안되서 그랫는데 사고싶은건 많든데 문팅삼아 쇼핑몰은 데이터가 많이 소모되서 잘 안들어가지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