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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급공사 공무원·업체 ‘짬짜미’ 원천봉쇄 - 경기일보

지방자치단체나 공공기관의 공사 발주와 관련해 공무원과 업체가 유착됐다는 ‘짬짜미’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가 평가위원을 도 건설기술심사위원회에서 선정토록 하는 등 제도를 개선한다.경기도는 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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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지자체에서 건설공사로 돈 띵가먹는 것 막는 제도를 만든다.

2. 기존에는 업자 선정을 지자체에서만 했지만 이젠 경기도에서도 참여를 한다.

3. 건설기술 심의 의원의 연임을 막아서 해 먹던 놈이 또 해쳐먹지 못하게 한다.

4. 그리고 기존 업체만 계속 해 먹지 못하게 신기술을 가진 업체도 관급공사에 참여 할 수 있게 한다.

5. 그리고 업체와 기술위원이 유착하는 걸 발견하고 신고하면 포상하는 제도도 만든다.

 

김진팔:

제가 이 분야 전문가가 아니라서 이 제도가 물 샐틈 없이 꼼꼼하게 짜인 것인지 어쩐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공중파에서는 다뤄 줄 것 같지 않아서 미약하나마 제 블로그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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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코치 2019.04.21 02: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재명이 일은 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