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_q4yQJgYZR8

요약:

1. 바젤 1 시행 때 일본 부동산 버블 붕괴.(인구 감소 때문 아니었나?)

2. 바젤 3은 향후 30년간 지속되는 체제이다.

 

김진팔: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바젤 체제(은행대출 조이기)+IFRS(국제 회계기준)은 선진국에 의한 사다리 걷어차기로 보입니다.

자신들은 이미 기준을 맞춰 놓고, 기준을 못 맞춘 금융과 회계 후진국들에게 높은 기준을 강요하는 방식으로 사다리 걷어차기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예상 결과:

1. 중산층의 지속적 붕괴.

2. 양극화의 고정과 심화.

3. 계급 고착화.

 

이건 마치 7공주 클럽(OECD)이 뚱뚱하고 못생긴 애들을 가입시켜 주면서 자기들과 함께 놀려면 살도 빼고, 성형도 하고, 명품도 걸치고, 고급차도 끌어야 한다고 강요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제 어떤 일이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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