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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 수감 중 재소자들 성기변형 시켜준 남성

구치소 수감 중 재소자들을 상대로 성기변형 시술을 한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인천지법 형사10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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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죄수들의 성기를 도깨비 방망이로 만들어 준 죄수가 징역 4개월 받음.

2. 아무런 부작용도 없음.

3. 구치소 허준이라는 별명으로 불림.

 

김진팔:

이 기사의 내용을 근거로 제가 그 수술의 모양을 짐작해 봤습니다.

준비물:

의류용 바늘

의류용 고무줄

본문 설명에 의하면

'바늘로 성기에 구멍 3개를 뚫은 뒤, 속옷 고무줄을 구멍에 넣어 묶는 방법으로 시술'

했다고 합니다.

그것을 그림으로 그리면, 이 두가지 가능성이 나옵니다.

둘 중에 어느 거 였을까요?

아... 궁금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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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간베스트 2019.04.10 22: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치소가 통제되고 검열하는 곳인데 어찌 수술했을까? 후유증이 없다는걸 보니 의료계종사 면허가 있는다는 상세는 없구먼

    • 김진팔 2019.04.10 2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전에도 감방에서 칫솔대로 구슬을 만들어 박았다는 글을 책에서 본 적이 있어.
      도리어 내가 볼 땐 의사면허제도가 공급제한을 통한 독점보장제도 라는 증거 같다.
      의료기 영업사원 대리수술 뉴스도 그렇고 .
      면허증 있는 의사가 수술해도 사고는 나잖아?
      지난 번 신해철 경우를 봐도.


      나는 무면허 시술과 정식 의사 면허 있는 의사 시술 간에 의료사고 발생 빈도를 비교한 통계가 있었으면 좋겠다.

      하긴 돈이라도 많이 안 주면 의사 누가 하려고 할까?
      맨날 병자 고름이나 짜고... 냄새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