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4031


요약:

1. 온라인 거래 때문에 자영업이 힘들다.

2. 아마존의 성공방식은 인공지능 예측시스템. 한국의 쿠팡이나 마켓컬리 등도 따라 함.

3. 인공지능관련 소프트웨어 인력의 고용이 늘어나고, 배달인력의 고용의 질은 떨어짐.


김진팔:

오프라인에서 매장을 차리고 장사하는 자영업이 힘들어진 이유는 최저임금 때문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아마존에서 시작된 온라인 거래의 핵심요소는 인공지능에 의한 재고관리와 빠른 배송이며,

이 때문에 미국의 전통적인 오프라인 유통기업이 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쿠팡, 마켓컬리,옥션등이 이미 이 사업에 뛰어든지 오래되고 

미국에서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단순히 물건을 떼어다 파는 형식의 오프라인 매장은 다 문을 닫아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기가 직접 물건을 만들어 팔지 않는한 오프라인 매장은 아마존류의 온라인 거래를 이길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자기가 직접 만들어 파는 물건은 세상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물건이어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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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독자 2019.03.06 10: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심한 류 중의 하나가 최저임금 탓하는 사람들입니다.
    최저 임금을 더 올려야 합니다. 잘 사는 나라들처럼 고기 한덩어리는 만원하지만 사람 품이 들어가서 얇게 잘라 놓은건 만이천원해야지 다 같이 잘 살 수 있지않나 생각 됩니다. 앞으로 사람 품이 더 필요 없어지기에 인건비 값어치를 더 쳐줘야지 다같이 먹고살수있는

    • 김진팔 2019.03.06 10: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인건비를 올리고 부동산 임대료등 불로소득을 줄여야 정상적인 나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