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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가혹조건에서 운행하는 차는 엔진오일을 자주 갈아줘야한다.

2. 고속도로 정속주행 아니면 다 가혹조건이다.


김진팔:

제가 어제 어떤 자동차 정비사 분에게 들은 이야기가

현대 세타2엔진 뿌서진 이유는 엔진오일을 자주 교환해 주지 않아서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엔진의 결함때문이라고 했지만 그 정비사분이 볼 때는 다른 이유라고 주장했습니다.

그 주장의 요지는

'엔진오일은 합성유의 경우 3000킬로마다 교환해 주어야한다.

그러나 자동차회사나 오일회사나 그 사실을 알려주지 않는다.

왜냐? 자동차 회사는 신차를 팔아야하기 때문이고, 오일회사는 오일을 팔아야하기 때문이다.

생각을 해 봐라, 자동차를 오래 쓰면 신차를 어떻게 3년마다 팔아먹겠나?

합성유가 광유보다 수명이 짧으면 사람들이 합성유를 쓰겠나?'

이런 주장이었죠.

그래서 오늘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위의 블로그를 발견한 것입니다.

요약을 했듯이 

가혹조건에서 운행하는 차는 엔진오일을 더 자주 갈아주어야한다는 것을 제작사에서도 인정하고 있는 사실이라는 거죠.

그런대 그 가혹조건 중에 바로 짧은 거리를 반복하면서 주행하는 경우가 들어있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출퇴근용이나 장보기용 차를 이렇게 쓰고있잖아요?

결국 저는 그분의 주장을 믿기로 했습니다.

제가 실험장비로 실험을 해 볼 수 있는 처지가 아니라서 이런 것은 직관과 통찰력을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 블로그에 나오는 가혹조건을 단 한마디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 하다가 만든 제목입니다.


결론:고속도로를 170킬로 이하의 속도로 정속주행하는 경우가 아니면 전부 가혹조건임

가혹조건에서 차를 쓰면 엔진오일을 더 자주 갈아주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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