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만든 양동이 밥통이 약 20일만에 다 비었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채워 놓으면 20일은 신경 안 써도 된다는 거죠.

1만7천원짜리 제일 싼 고양이 사료 한포대만 주면, 동네 길고양이들이 20일동안 우리 집에 쥐새끼 한마리 얼씬도 못하게 보초를 서 준다는 겁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거래인 것 같습니다.^^



옆에 있는 얼음방지 물통의 전구는 아직도 쌩쌩합니다.

220v 짜리 백열전구를 110v 로 사용 했었죠.


1월 26일 올린 동영상인데 아직도 전구가 쌩쌩합니다.

이 아이디어를 알려주신 이름 모를 블로그 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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