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916160(링크)

이 기사에 따르면,

CBS 방송국의 권영철 기자가 서지현 검사가 말했던 검사강간이 있었는지 취재를 해 보니까 사실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당사자가 나서지 않는 이상 더 이야기 할 수 없다고,

어쨌든 강간범은 아무일 없이 퇴직하고 변호사를 개업 할 자격은 유지하고 있지만,

변호사 개업을 하지 않은 채 대기업 법무팀으로 들어가 버렸고,

가해자인 강간검사의 아빠는 고위급 검사출신이라고 


아빠 빽이 쎄면 강간을 하고도 무사한 이 나라는 대체 뭔가요?

이런 미개하고 야만적인 나라가 또 있겠습니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