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황토 미장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을 때서 다 마르고 난 뒤의 색깔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일러실은 집 밖에 심야전기+기름보일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황토 미장이 비에 씻겨나가지 말라고 이걸 발랐나 봅니다. 니스 냄새가 나더군요.

Trackback Address :: http://captainharok.tistory.com/trackback/49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09903

이번주는 주초부터 케네디언 님이 '아파트 물량이 남아 돌고있다.' 는 주제로  첫 테잎을 끊었습니다.

'지금 통계수치가 주택이 줄어든 것 처럼 나오는 이유는
재건축 재개발 뉴타운 등을 하려고 기존의 집들을 때려 부셨기 때문'
이라는 것이죠.
그자리에 새로 아파트를 지으면, 물량은 폭발 할 것이고,
그럼 지금 상투를 잡으면 그때가서 가격하락에 눈물을 흘려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번주엔 세일러님이 글을 많이 올려주셨는데요.
제 맘대로 중요한거 두개만 추리면,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10281

그 다음으로는 세일러님이 장하준 교수의 칼럼을 인용하면서,
'출구 전략을 이야기하기엔 아직 이르다.' 는 내용으로 글을 올려주었습니다.

출구전략이란 것은 경제가 회복기에 들어섰기 때문에 그동안 풀었던 돈을 도로 거둬들이이기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할 것인가?
이걸 의논하자는 것인데,

출구전략을 들먹이는 이유는 바로, 지금이 바닥이라는 것, 지금 빨리 가진 돈을 다 써버리지 않으면, 인플레가 올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려고 그러는 것이죠.

본문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이건 타짜들의 합동작전입니다.
지금은 디플레고, 아직 파산쓰나미는 오지도 않았으며,
디플레 시기의 최고로 보수적인 원칙은 '닥치고 현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벌들도 다들 현금을 보유하고 투자를 꺼리는 것이죠.

그런데 자꾸 출구전략 운운하는 것은
'인플레가 올지 모른다.
니들이 가지고 있는 현금이 휴지가 될지도 모른다. 그러니 꺼내서 빨리 써라.'

하는 메시지인데, 장하준 교수와 세일러 님과 저 김진팔은 '웃기고 자빠졌네' 라고 콧웃음을 치고 있는 상황이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10281

요건 지금이 대공황기이고, 우리가 실감을 못하는 것은 대공황을 겪어본적이 없어서이고,
역사적인 사실들을 조사해보면,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대공황이 전개되었다는 이야기.

지금은 어떤 상황이냐하면,
각국 정부들이 어떻게든 대공황을 막아보려고 돈을 풀지만,
디플레와 유동성함정은 풀리지 않고, 상황을 더 악화시키고 있는 바로 그 상황이라는 요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11873

요건 전에도 올렸던 한시민 님의 '미국 경제학자들이 입다물고 있던 이유.' 라는 글이죠.
미국의 주류경제학자들도 이번 경제위기를 알고 있었지만, 아무말도 하지 않은 것은 다 한통속이었다는 것이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11879
원조 스마일 님은' 미국의 캘리포니아주가 파산할 위기에 몰렸다. 캘리포니아만 그런게 아니고 파산할 위기에 몰린 주들이 많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주었습니다.

미국은
1. 위기를 해결하려고 국채를 발행해서 돈을 빌리고,
2. 싼이자를 주고 돈을 빌리기 위해서 위기성 뉴스를 만들어내고,
3. 국채발행으로 돈 빌리기에 성공하면, 시장의 달라를 빨아들여서 우리같이 달라빚이 많은 나라들을 힘들게 만들고,
4. 또 다른 위기뉴스를 또 터뜨리고,
계속 그런식이네요.
언제까지 그럴지는 참.... 내...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12258
리어왕님이 오랜만에 아고라에 글을 올려주셨는데요.

신자유주의가 어떻게 생겨났으며, 그 과정은 어땠으며, 지금은 어떤 상황인지에 대해서 근본 원리적인 이야기를 자세히 해주었습니다.

저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근본적으로
'국내에서 물건을 팔만큼 다 팔았으니까 해외로 눈을 돌려서 무역에 힘썼다는 것이죠.
이젠 그 무역해서 번 돈으로 이자놀이를 했고, 그 이자놀이에 파생상품이란 것을 도입해서 뻥튀기놀이를 하다가 폭발한 것'
이라는 의미

이건 '빈부의 격차를 해소할 의지가 없다.' 는 의미입니다.

제가 볼땐,
세계의 부자들은 빈부의 격차를 해소하기 보다는 다른 방법을 찾길 원한다는 것입니다.
'수십억이 굶어죽는 한이 있어도 내가 힘들게 모은 재산은 나눌생각이 없다.'
이런 기본정신으로 출발한 것이 지금의 경제위기란 결과를 낳은 것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13032

새로운 논객 joey(조이?) 라는 분이 미국에 사신다면서 미국 현지 상황을 말해주셨는데요.
'주가지수와 실생활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는 요지로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13044

마지막으로 아이러니맨 님이 '경방이 너무 반 한나라당 반 이명박에 치우쳐서
현실을 제대로 보는 눈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냐?'
는 의미의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김진팔의 코멘트:

1. 일단 미국은 달라빚을 얻긴 얻어야겠는데, 이자를 많이 주긴 싫고,
   그래서 위기성 뉴스를 터뜨려서 사람들의 불안심리를 자극하고,
   그래서 미국채의 인기를 올려서 낮은 이자를 주고도 미국채를 팔아먹을 수 있게
   하자는 작전인 것 같습니다.
   미국이 국채 발행을 성공할 때 마다 그만큼 시장의 달라는 줄어드는 것이고,
   만일 미국이 수입이라는 형태로 그 돈을 다시 브릭스 같은 수출형 국가들에게
   풀어주지 않는다면?
   그럼 달라는 귀해질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2. 이런 상황에서 세계경제계에서 방구좀 뀐다는 놈들이 '출구전략' 어쩌구 사기질을
    치면서, 우리가 틀어쥐고 있는 '닥치고 현찰'을 뽑아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개소리' 라고 이 연사 힘차게~~~ 외~~ 칩니다~~아아~~!

3. 마지막으로 우리가 경방을 찾은 이유는 '돈'때문입니다.
   돈 앞에서는 적도 동지도 원수도 친구도 가족도 없습니다.
   이해관계가 일치하면 누구라도 친구가 되지만,
   이해 관계가 반대라면 누구라도 원수가 되는 것이 돈입니다.
   그러므로 이명박과 한나라당이 밉다고 해서 봐야할 진실에 눈 감는다면,
   지금까지도 우릴 멀리했던 돈은 앞으로도 우릴 멀리 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건 제 좌우명이지만,

최소한  타짜는 못 될망정 호구짓은 하지 말아야하지  않겠습니까?

Trackback Address :: http://captainharok.tistory.com/trackback/48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울토마토를 씻다가 왠지 예쁘다는 생각이 들어서 엄마를 불러서 뽐뿌질을 시켰습니다.
한손으로 그릇 들고 한손으로 사진찍고 하면 뽐뿌질을 못하잖아요?

그리고 주간 경방은 내일 일요일날 올릴께요.

Trackback Address :: http://captainharok.tistory.com/trackback/48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돌고래자리 2009/07/04 13: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자체가 아주 이쁩니다. 옆에 바가지의파랑과 토마토의 빨강 대조..

    그리고 옆에 보라색 슬리퍼

    콸콸 나오는 물의 물결..그리고 펌프.


    정말 이거 작품인데요.

    사진 콘테스트에 출품해도 되겠어요.
    혹시 사진에 관심있으면 공부하시면 잘 하실 것 같아요.

  2. 2009/07/04 17: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3. 2009/07/04 23: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김진팔 2009/07/05 09:34 Address Modify/Delete

      이거요. 니콘 d50바디에 아빠번들 렌즈로 A모드(조리개 우선 모드)로 한 다음에 , 조리개 최대 개방으로 찍은 겁니다.
      전에는 무조건 오토모드로 찍었었는데 사진이 어둡게 나와서요. 사진 잘 아는 분에게 배웠죠.

      니콘 d50은요 단종된 모델인데 니콘 바디중에서 가격대비 성능이 가장 좋다고 알려졌습니다.
      다만 초기 모델이라서 손떨림 보정기능이라든가 하는 편의 사양이 부족해서 찍기가 만만치 않지만, 기초를 튼튼히 하는데는 좋다고 합니다.

      거기에 아빠번들 렌즈는 DSLR렌즈 중에서 가장 싸면서도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줌 렌즈라고 하는데 단점은 값이 싼만큼 렌즈가 어둡다는 겁니다.
      대신 선예도라고 해서 사진이 뚜렷하게 나오는 성질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렌즈를 A모드에 놓고 조리개 최대 개방을 했더니 화질이 아주 끝내주더군요.

      거기다가 아웃포커싱(주인공만 또렷하게 나오고 주변은 흐려지는 것)까지 되고..ㅎㅎㅎ

      스샷으로 가져가는 건 저도 알고 있어요.^^
      그거야 뭐 어쩔 수 없죠. 앞으로는 사진에 이름 박는거 생각해 보겠습니다.

      2. 사고싶은건 많은데 남에게 굽실거리긴 싫고...ㅎㅎ
      저랑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군요.
      그 이야기를 들으니 제 친구가 필리핀에갔다 와서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

      "야. 진팔아. 필리핀 놈들은 말야. 일 안해.
      워낙 먹을게 풍부하니까 카셋트 사고싶으면 카셋트 살만큼 돈 벌때 까지만 일하고 돈 모이면,딱 그만 둬."

      그러더군요.
      전 그 소릴 듣고,

      '그러니까 못살지.'
      뭐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생각이 잘못됬었던 것 같아요.
      어차피 죽도록 고생해도 골병만 들고 살림살이는 똑 같은대 카메라 살 돈 모일 때까지만 일하고, 관두는 것도 현명한 생각인것 같아요.

      관둘땐
      "야이 씹쌔야! 개처럼 벌어서 개처럼 쓰다가 개처럼 뒈져라! 그리고 죽을때 다 관속으로 가지고가라! 알았냐?"

      이렇게 한마디쯤 해주고 나오는 센쓰^^ㅋㅋㅋ